2019년 7월 15일 월요일
2016년 1월 2일 토요일
[정명석 목사님의 한 줄 멘토] 인간은 신이 아니라서...
[정명석 목사님의 한 줄 멘토] 인간은 신이 아니라서...
인간은 신이 아니라서 모든 것을 다 갖출 수는 없다.
개성대로 부분적으로 갖춰진 상태에서
흠이 없도록 고치고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2015년 12월 29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12월 10일 목요일
[ JMS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 멘토 ] 나무도 클 때 퇴비하고 관리해야 큰다
[ JMS 정명석 목사님의 한줄 멘토 ]
나무도 클 때 퇴비하고 관리해야 큰다.
때 지나면 퇴비를 해도 못 받아들이고 못 큰다.
나무같이, 열매같이 ‘클 때’ 미리 퇴비하고
키우면서 차원을 높이기다.
<2015년 12월 10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JMS 정명석 목사 한줄 멘토] 충격!! 여신도 감동의 말씀 - 황금벌판 이루는 꿈을 꾸다!!
하나님은 늘 기뻐하고 감사하고 웃어 대며, 모든 자들의 본이 되며,
멋있고 빛나게 영광을 돌리며 성삼위를 사랑할 자들을 <씨>로 삼아 아껴 주시고,
그들을 뿌리고 심어 ‘황금벌판’으로 만드신다.
<2015년 11월 14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JMS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사람은 아는 것들 중에서 ‘좋은 것’을 우선으로 하게 된다.
사람은 아는 것들 중에서 ‘좋은 것’을 우선으로 하게 된다.
<힘든 것>도 좋게 가르치면, 뇌에 좋게 입력되어서 행하게 된다.
<힘든 것>도 좋게 가르치면, 뇌에 좋게 입력되어서 행하게 된다.
<2015년 11월 16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2015년 1월 6일 화요일
[정명석 목사] 어느 겨울날..
[정명석 목사] 어느 겨울날..
오늘 누군가에게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했더니 아니라며 비웃더군요
그들은 자연적으로 지구가 생겼고 생물이 생겨서 살게된 거라 생각하더라구요
제가 137억년을 들여 우주만물을 지으신거라고 하니 손사래치며 아니라하고는 그렇게 믿고싶으면 믿으라고 하더라구요
순간 슬펐습니다
사람들에게 사랑과 영광을 받으시려고 완벽하게 창조해놓으셨는데 오히려 피조물된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영광받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하고 외면과 무시를 당하시니..
하나님은 그동안 얼마나 외로우셨을까요
하나님은 그동안 얼마나 슬프셨을까요
하나님은 그동안 얼마나 괴롭고 아프셨을까요?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들인데
제대로 위로해드리지 못한 것이 죄송했습니다
제대로 사랑해드리지 못한 것이 죄송했습니다
제대로 영광돌리지 못했던 것이 죄송했습니다
오늘 저희 가족이 교회에서 찬양과 치어와 기도함으로 1시간동안 영광을 돌렸습니다
부족하지만 받아주십사하고..
하나님..
더 사랑해드릴께요.
더 영광돌릴께요.
더 이 말씀 전할께요.
더 많은 생명으로 기쁨드릴께요
저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사랑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오늘 누군가에게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했다고 했더니 아니라며 비웃더군요
그들은 자연적으로 지구가 생겼고 생물이 생겨서 살게된 거라 생각하더라구요
제가 137억년을 들여 우주만물을 지으신거라고 하니 손사래치며 아니라하고는 그렇게 믿고싶으면 믿으라고 하더라구요
순간 슬펐습니다
사람들에게 사랑과 영광을 받으시려고 완벽하게 창조해놓으셨는데 오히려 피조물된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영광받지 못하고 사랑받지 못하고 외면과 무시를 당하시니..
하나님은 그동안 얼마나 외로우셨을까요
하나님은 그동안 얼마나 슬프셨을까요
하나님은 그동안 얼마나 괴롭고 아프셨을까요?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들인데
제대로 위로해드리지 못한 것이 죄송했습니다
제대로 사랑해드리지 못한 것이 죄송했습니다
제대로 영광돌리지 못했던 것이 죄송했습니다
오늘 저희 가족이 교회에서 찬양과 치어와 기도함으로 1시간동안 영광을 돌렸습니다
부족하지만 받아주십사하고..
하나님..
더 사랑해드릴께요.
더 영광돌릴께요.
더 이 말씀 전할께요.
더 많은 생명으로 기쁨드릴께요
저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사랑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정 사랑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인생 사는 맛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시편 28편 5절
[본 문] 시편 28편 5절
그들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파괴하고 건설하지 아니하시리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음식은 ‘맛’ 때문에 기쁨과 만족을 얻게 됩니다.
만일 음식이 맛이 없다면, 음식으로 인한 기쁨도 없고, 느낌도 없고, 별 생각도 없을 것입니다.
이처럼 음식도 ‘맛’이 있어야 찾게 되고 기쁨을 얻듯이,
인생도 ‘맛’이 있어야 기쁘고 보람이 있습니다.
<인생의 맛>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음식>은 요리하기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고,
<인생의 맛>은 ‘생각하는 것’입니다.
<음식>은 요리하기에 따라서 ‘맛’이 달라지고,
<사람>은 생각하기에 따라서 ‘맛’이 달라집니다.
좋게 생각하면 ‘좋은 맛’을 느끼게 되고, 나쁘게 생각하면 ‘나쁜 맛’만 느끼게 됩니다.
또 악하게 생각하고 자포자기 하면, 즉시 ‘고통’이 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도 믿기만 하고, 주일만 지키고, 찬양만 하고,기도만 하지 말고,
좋게 생각하면 ‘좋은 맛’을 느끼게 되고, 나쁘게 생각하면 ‘나쁜 맛’만 느끼게 됩니다.
또 악하게 생각하고 자포자기 하면, 즉시 ‘고통’이 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도 믿기만 하고, 주일만 지키고, 찬양만 하고,기도만 하지 말고,
자기 삶 속에서도 계속 생각해야 됩니다.
<인생의 맛>은 첫째, ‘생각하는 맛’이고, 둘째, ‘행하는 맛’입니다.
눈은 봐야 느끼고, 귀는 들어야 느끼고, 말은 해야 내용대로 느끼듯,
<인생의 맛>은 첫째, ‘생각하는 맛’이고, 둘째, ‘행하는 맛’입니다.
눈은 봐야 느끼고, 귀는 들어야 느끼고, 말은 해야 내용대로 느끼듯,
사람의 몸은 행해야 ‘삶의 맛’을 느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이 존재하셔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이 존재하셔도,
자기와 함께하며 도우시고 말씀하셔도 가만히 있으면 느끼지 못합니다.
생각해야 생각으로 느낍니다. 또한 자기가 행하여 몸에 닿게 해야 몸이 느낍니다.
결혼해서 ‘살’이 닿고 ‘마음과 생각’이 닿아 늘 말하고 대화하고 이야기하고 의논하고
생각해야 생각으로 느낍니다. 또한 자기가 행하여 몸에 닿게 해야 몸이 느낍니다.
결혼해서 ‘살’이 닿고 ‘마음과 생각’이 닿아 늘 말하고 대화하고 이야기하고 의논하고
같이 행하면서 살 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과도 그렇게 살아야
관심과 사랑으로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늘 주를 생각하는 신앙을 하고, 늘 주와 의논하고, 상의하고, 대화하고, 기도로 통해야
늘 주를 생각하는 신앙을 하고, 늘 주와 의논하고, 상의하고, 대화하고, 기도로 통해야
생각의 맛, 신앙의 맛, 인생의 맛을 느끼고 <천국>이 됩니다.
<육적인 것>도 <영적인 것>도 성자주님과 함께 ‘좋은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생각’이 <꿈>이 되어 더욱 기도하고 행하게 되고,
<육적인 것>도 <영적인 것>도 성자주님과 함께 ‘좋은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생각’이 <꿈>이 되어 더욱 기도하고 행하게 되고,
그것을 행함으로 ‘기쁨의 맛’을 보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육도 영도 ‘더욱 하고 싶은 의욕’이 생기고‘희망’이 생깁니다.
앉으나 서나, 언제나 어디서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을 생각을 하면서
그리함으로 육도 영도 ‘더욱 하고 싶은 의욕’이 생기고‘희망’이 생깁니다.
앉으나 서나, 언제나 어디서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님을 생각을 하면서
<연말>을 보내고 <새해>를 맞기 바랍니다.
그 생각으로 새해에 좋은 꿈을 꾸고, 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희망으로 살기를 축복합니다.
그 생각으로 새해에 좋은 꿈을 꾸고, 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희망으로 살기를 축복합니다.
정명석 목사의 설교말씀ⓒ 만남과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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